경남 5곳서 15명 확진…일일 확진자 20명 내외 유지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1-22 13:36:31
+ 인쇄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창원 등 경남 5곳에서 1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1일 오후 5시 대비 22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명(경남 1807~1821번)으로 누적확진자는 1818명이다고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며, 11명은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격리 중 양성판정은 2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4명, 진주 4명, 김해 3명, 거제 3명, 양산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1일 3명(경남 1807~1809번), 22일 12명(경남 1810~1821번)이며 1월 488명(지역 467, 해외 21)이 발생했다.

22일 오후 1시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19명, 퇴원 1593명, 사망 6명이다.

한편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2일 중대본 회의에서 현재 추진 중인 임차료 현금지원, 착한임대인 세제지원, 3차 재난지원금에 더해 재산세, 자동차세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 감면 방안을 건의했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