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회,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

강은혜 / 기사승인 : 2021-02-07 14: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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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대상 및 시기 등 의논···집행부와 논의키로

사진=동해시 제공

[동해=쿠키뉴스] 강은혜 기자 =강원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을 논의했다.

7일 동해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집합 금지·제한 업종과 운송업계 등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및 시기 등을 논의했다.

이날 동해시의회는 시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한 지급 대상과 지급 시기, 지급 수단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의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하 동해시의장은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겠다"며 "코로나19 극복과 시민의 일상 회복을 의정활동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kkangddol@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