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경남 양산⋅밀양서 4명 확진...누적 1만 2582명

최일생 / 기사승인 : 2021-10-24 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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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최일생 기자 = 경남 양산과 밀양에서 코로나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코로나19 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24일 오후 1시30분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4명(경남 12583~12586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양산 3명, 김해 1명이며 감염경로별로는도내 확진자 접촉 1명, 조사중 2명, 해외입국 1명이다.

양산 확진자 3명(경남 12583~12585번)중 1명(경남 12583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1명(경남 12584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나머지, 1명(경남 12585번)은 해외입국자다.

김해 확진자 1명(경남 12586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10월 24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38명이고, 퇴원 1만2207명, 사망 37명, 누적 확진자는 총 1만2582명이다.

k755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