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열애 중… “교제 시작 3개월”

이준범 / 기사승인 : 2021-12-02 11: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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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   쿠키뉴스 DB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이 열애 중이다.

2일 오전 손담비 소속사 에이치앤드(H&)는 쿠키뉴스에 “손담비가 이규혁 감독과 만남을 갖고 있다”며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 시작 3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SBS ‘미세스캅2’, KBS2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했다. 현재 iHQ 예능 ‘언니가 쏜다’ MC로 활약 중이다.

이규혁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1997년 1000m, 2001년 1500m에서 세계기록을 수립했고, 여섯 번째 참가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은퇴했다. 현재 iHQ 스피드스케이팅팀 감독이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