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2시42분께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 쌍용리 38번 국도상에서 덤프트럭과 1톤 트럭, 승용차 간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0대 A씨 등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38번 국도의 한 휴게소 출입구에서 도로상으로 나오려던 덤프트럭을 1톤 트럭이 추돌했고, 뒤따라 오던 승용차가 1톤 트럭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월=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