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6.07.30 23:02:42
해운대 해수욕장 '더위 잊으러 왔어요'
30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최대 인파인 60만 명이 몰렸다.새벽녘부터 시작된 무더위에 이른 시간부터 피서객들은 해수욕장을 찾아 바닷물에 몸을 담갔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