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7.06.09 15:19:11
취재진들로 둘러싸인 탑
[쿠키뉴스=박태현 기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된 그룹 빅뱅 멤버 탑(최승현)이 9일 오후 서울 안양천로 이대목동병원에서 휠체어를 탄 채 퇴원하고 있다.한편 탑은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A씨와 함께 네 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