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상2018.02.13 09:10:34
최재우 '그래도 잘했다'
국가대표 최재우가 12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서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진 후 아쉬워하고 있다.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