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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염색한 박유천… 묵묵부답

또 염색한 박유천… 묵묵부답

이준범 기자입력 : 2019.04.26 14:07:48 | 수정 : 2019.05.15 10:31:10

사진=박효상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수원지법에 출석했다.

박유천은 26일 오후 1시55분 경기 수원시 법조로 수원지방법원에 머리를 노란빛으로 염색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곧바로 즉결법정으로 입장했다.

수원지법은 이날 오후 2시30분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의 구속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박유천은 지난 2~3월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씨와 함께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다섯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23일 체모에서 필로폰이 검출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 등을 토대로 박유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를 줄곧 부인하고 있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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