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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이부진-임우재 결혼 17년 만에 이혼 “86억 재산분할”…재벌 딸-평사원 ‘세기의 사랑’ 재조명

'세기의 사랑' 17년 만에 파국 "86억 재산분할"

원미연 기자입력 : 2017.07.20 16:57:57 | 수정 : 2017.07.20 16:58:01


자료=국민일보


[쿠키뉴스=원미연 콘텐츠에디터]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과
임우재 삼성전자 전 고문에 대해 법원이 이혼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부진 사장이
임우재 전 고문에게 86억을 지불하도록 했는데요.

친권과 양육권은 이부진 사장에게 주어졌고,
임우재 전 고문은 월 1회 면접교섭권을 갖도록 판결했습니다.

임 고문은 1심에 불복해 항소하는 한편,
별도로 서울가정법원에 재산분할 및 이혼 소송을 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mi****
86억이면 우리한테나 큰돈이지 이부진에겐 86원 정도 가치일 듯

wo****
조 단위로 살다가 86억이면 거지 된 거나 다름없네
이부진 선방했네

ko****
남자가 위자료를 줘야지 여자가 주네ㅋㅋ
그리고 이부진이 그 재산 다 자식들 줄 텐데 뭘 그리 많이 받으려 해
혼자서 86억이면 됐지...

mo****
임우재 같은 평사원이 언제 86억 만져보겠어?
이부진에게 86억이 위자료 치고는 그리 큰돈이 아닐 테니 윈윈했네.
게다가 애들이야 임우재보다 삼성가에서 키워지는 게 낫겠지.

io****
드라마 같은 세기의 사랑이 이렇게 쫑나네... 17년이면 오래가긴 했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전 고문의 러브스토리는
‘세기의 사랑’으로 유명하죠.
삼성 재벌가의 딸과 평사원의 만남이었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은 1995년 한 보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가다, 삼성가의 결혼 반대에 부딪쳤는데요.

이부진과 임우재는 집안 어른들을 찾아다니며 설득한 끝에
1999년 8월 결혼에 성공했지만,
17년 만에 결혼 생활의 막을 내렸습니다.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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