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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기준 투표율 대구 15.6%, 경북 17.5%… 전국 평균은 15.7%

최태욱 기자입력 : 2018.06.13 11:30:27 | 수정 : 2018.06.13 11:30:32

13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가 대구·경북에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태욱 기자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가 대구 627개, 경북 967개 투표소를 비롯한 전국에서 13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대구는 유권자 204만 7286명 중 32만 3820명이 투표해 15.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4년 전 제6회 지방선거의 같은 시각 투표율은 18.4%였다.

지난 8일과 9일 치러진 대구의 사전투표율은 16.43%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가장 낮았다.

같은 시각 경북은 225만 1538명의 유권자 가운데 39만 4311명이 투표에 참여해 17.5%의 투표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 2014년 진행된 제6회 지방선거의 같은 시각 투표율은 21.5%였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15.7%다.

대구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시장과 교육감, 구청장·군수, 시·구·군의원을 합해 156명을, 경북에서는 369명을 뽑는다.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이며, 오후 10시를 넘어서면 일부 지역의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의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경북=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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