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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측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 강경대응, 합의·선처 없다”

심은진 측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 강경대응, 합의·선처 없다”

인세현 기자입력 : 2018.07.11 14:59:13 | 수정 : 2018.07.11 14:59:46

배우 심은진 측이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관해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은진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1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심은진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희롱,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진위 여부에 상관없이 심은진에게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일부 누리꾼의 상습적인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친 상태”라며 “금일 고소장을 제출할 것으로 추후 진행 사항을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심은진 측은 허위 사실 유포자를 대상으로 합의나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고자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에 의거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령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심은진은 자신의 SNS에 “이젠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를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쿠키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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