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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 취향 맞춘 결혼식, 웨딩박람회에서 준비하자

웨딩앤 웨딩박람회, 다양한 이벤트로 맞춤 웨딩 선사

박은비 기자입력 : 2016.12.27 17:16:45 | 수정 : 2016.12.27 17:16:49

[쿠키뉴스=박은비 기자] 스몰웨딩이니 가든웨딩이니 하는 새로운 결혼의 모습들이 각종 미디어에서 경쟁적으로 조명되고 있지만, 사실 가장 대중적인 결혼의 방식은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많은 예비 신랑신부들이 여전히 스드메와 결혼식장을 고민하고, 자신들의 상황에 맞춰 간소하게 나마 예물과 예단을 갖추고 있는 것이 바로 ‘현실 웨딩’인 것이다. 

이처럼 한 발 앞서 움직이는 미디어와 달리 보통의 결혼식장 풍경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은 결혼을 단순히 두 남녀의 결합이 아니라, 양가의 결합으로 보는 시선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신랑신부의 취향과 부모님의 의견을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선에서 결혼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과거처럼 부모님께서 정해주신 결혼식장과 예물, 예단을 무조건 따라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부모님과의 의견 절충을 통해 결혼식을 준비 중이지만, 결혼식의 주도권을 예비 신랑신부가 갖고 싶다면 먼저 결혼에 대한 정보와 웨딩 시장의 트렌드, 결혼비용 절약방법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부모님을 이해시킬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역시 결혼준비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웨딩박람회를 방문하는 것이다. 특히 전문적인 웨딩컨설턴트의 조언을 함께 들을 수 있는 결혼박람회를 선택한다면, 결혼식 주도권 전쟁에서도 한 걸음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웨딩앤 웨딩박람회’ 관계자는 “과거에는 친정엄마 외 친인척들과 함께 웨딩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예비 신랑신부가 직접 결혼의 주체로서 결혼식을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더 많다. 웨딩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웨딩상품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특별한 혜택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어 양가 부모님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기에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월 7일(토)과 8일(일), 양일간 SETEC(세텍) 전시장에서는 제42회 2017 S/S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7년 뉴 트렌드의 고품격 웨딩상품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웨딩패키지 파워세일을 비롯해 한복, 웨딩홀, 예복, 예물, 신혼여행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와 현장 예약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다양한 이벤트로 예비 신랑신부의 결혼준비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웨딩앤 웨딩박람회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사전신청을 통해 웨딩박람회 무료 초대권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좋다.


eunbi042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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