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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국민銀, 26일부터 지자체·국방부 연계 현장면접 外 신한·KEB하나

송금종 기자입력 : 2017.05.17 11:46:54 | 수정 : 2017.05.17 11:46:58

[쿠키뉴스=송금종 기자] 국민銀, 26일부터 지자체·국방부 연계 현장면접 실시

KB국민은행이 신입행원(L1) 공개채용 전 지방자치단체 및 국방부와 연계한 ‘찾아가는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면접은 오는 26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라남도, 부산광역시, 충청북도 순으로 진행된다. 국방부와는 6월 중 국방전직교육관에서 실시된다. 대상은 전역예정 장병이다.  

지원자격은 없으며 면접 우수자는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 시 서류를 면제해준다. 면접 신청 지원서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은행 채용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면접은 내달 22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KB굿잡 취업박람회’에서도 진행된다.

신한銀, 해외송금 라인업 확대

신한은행이 글로벌S뱅크를 활용한 머니그램 특급송금 서비스 시행 및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에 실시간으로 해외송금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점에서 송금정보를 등록 후 모바일을 이용해 송금할 수 있다. 또 과거 송금 내역도 확인할 수 있다. 송금 서비스는 10개국 언어를 지원한다.

신한 글로벌네트워크 실시간 송금 서비스는 국내외 본지점간 외화송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신한은행 전산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시간 송금서비스로 캐나다, 중국, 베트남에 이어 일본까지 확대 한다. 서비스는 개인고객에 한해 건당 30만엔 상당액 이하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송금 전 일본의 마이넘버(일본 개인식별 번호)와 예금주 영문명 등록이 필요하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이상호 SK텔레콤 AI사업단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KEB하나銀, 올 상반기 인공지능 음성인식 금융서비스 출시

KEB하나은행이 인공지능 음성인식을 이용한 금융서비스를 출시한다. KEB하나은행은 17일 SKT와 인공지능 음성인식 비서 ‘누구’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올 상반기 중 ▲계좌잔액·거래내역 조회 ▲환율·환전 조회 ▲지점 안내 등을 음성으로 문의하고 듣는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간편 송금 기능 등 계좌이체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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