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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대기 두개’ 지창욱, 현충일 추념식서 애국가 제창

‘짝대기 두개’ 지창욱, 현충일 추념식서 애국가 제창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6.06 13:38:19 | 수정 : 2018.06.06 13:46:32

JTBC 방송 캡쳐

배우 지창욱이 ‘현충일 추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렸다. 이번 식은 ‘428030,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계 대표와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화제를 모은 건 배우 지창욱의 애국가 제창이었다. 지창욱은 임시완, 강하늘, 주원 등 군복무 연예인과 애국가 4절까지 제창했다.

지창욱은 지난해 8월 14일 현역 입대했다. 군 입대 전인 5월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기자간담회에서 직접 군입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열심히 군 생활 하고 나오면 더 남자답고 사람 냄새 풍기는 배우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지창욱은 아직 입대 1년을 넘기지 않았기 때문에 짝대기 2개(일병)를 단 모습이었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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