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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박영선 의원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그래도 가즈아!"

"정부 관계자들은 규제충 뿐이구나"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1.11 15:56:37 | 수정 : 2018.01.11 15:56:41

쿠키뉴스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견해를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SNS에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이것만이 답일까? 아닐 듯 한데...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라고 적었는데요.


거래소 폐쇄에 대한 부작용으로 자금의 해외 유출,
4차산업혁명시대 블록체인ㆍ암호화폐 관련 기술발달 저하,
암호화폐의 유통과 시장을 인위적으로 막기 불가능한 점을 들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st****
그래도 가즈아~~~~~~~~~!!!!!!!!!!!!

박****
거래소마다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찾고 제대로 하게끔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무조건 폐쇄~~!!" 이놈들.. 아는 게 없으니....

베****
울나라 노벨상이 안나오는 이유가 맨날 따라가는 것 때문.....
코리아코인 만들어서 전 세계로 유통하는 꿈을 갖고 만들면 얼마나 좋겠냐

al****
나도 코인충이지만 현재 현금화해놓고 구경중ㅋㅋㅋ개꿀잼
여기저기서 뚝배기 깨지는소리 좋다 한강 가즈아!!!!!!!

덩****
정부 관계자들은 규제충 뿐이구나

jj****
국민청원 얼른 답해라 청와대야 소통 안 하고 뭐하냐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청와대 청원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달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에 올라온 '가상화폐 규제 반대' 청원 서명도 이날 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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