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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겨울왕국?' 북극 한파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얼렸고, 환상적 풍경으로 답했다!

한파가 덮친 나이아가라는 겨울왕국을 연상시킨다.

김민희 기자입력 : 2018.01.19 16:05:12 | 수정 : 2018.01.19 16:05:08

 영하 50도에 가까운 한파가 북미를 덮쳤습니다.

기록적인 혹한으로 집 유리창에 금이 가는가 하면,
상어가 얼어 죽고
나무에 오르던 청설모까지 얼어붙는 등 이상 현상이 속출했죠.

하지만 북극 한파가 얼린 나이아가라 폭포만큼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싶습니다.

미 WBIR 방송과 새크라멘토 비 등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나이아가라 폭포는 지난 29일부터 폭포 일부와 주변 나무가 얼어붙기 시작했는데요.

‘겨울왕국’이 실제 존재한다면 이런 모습일까요.

얼음으로 조각한 겨울나라에 온 듯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덕분에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폭포를 보러 오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는데요.

이를 증명하듯 웅장했던 폭포가 하얀 얼음으로 변한 환상적인 풍경의 사진과 동영상이
SNS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을 보고 있자니
얼음으로 뒤덮인 신비로운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치는데요.

아쉬운 대로 사진 몇 장 감상하시죠. 김민희 콘텐츠에디터[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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