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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팬, 프랑스전 패배에 관중석에서 난투극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7.01 20:24:15 | 수정 : 2018.07.01 20:24:22

사진=영국 매체 '미러'

아르헨티나 팬들이 프랑스전 패배 직후 관중석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아르헨티나는 30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와의 16강전에서 3대4로 패했다.

후반전 초반까지 2대1로 앞섰지만 프랑스 음바페의 맹활약으로 역전패했다. 1986년 이후 32년 만에 월드컵 우승에 도전했던 아르헨티나의 꿈도 막을 내렸다. 

아르헨티나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분노는 서로에게 향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일 “아르헨티나 팬들이 월드컵 탈락 직후 관중석에서 서로 싸웠다”라며 “윗옷을 벗어 던진 한 팬이 다른 팬에게 주먹을 휘둘렀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팬들의 경기장 폭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조별리그에서도 크로아티아 관중을 공격하는 등 구설수에 시달렸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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