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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2년만의 결승 진출에 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들썩'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7.11 15:19:46 | 수정 : 2018.07.11 15:25:23

프랑스 국민들이 결승진출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프랑스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의 준결승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결승전에 진출했다. 

프랑스가 벨기에를 상대로 승리하는 순간 수만 명의 팬들의 파리의 중심 샹젤리제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개선문 앞에서 환호성을 지르고 행진을 이어나갔다. 차를 탄 사람들은 경적을 울리며 대표팀의 성과를 자축했다.

행진은 새벽 늦게까지 계속됐고 일부팬들은 기물을 파손하는 등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경찰이 출동해 이들을 해산시켰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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