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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하위 스플릿… 제물 찾는 인천-강원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7.11 19:21:18 | 수정 : 2018.07.11 19:43:35

욘 안데르센 인천 신임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상위 스플릿을 향한 두 팀의 갈망을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해야 한다.

인천과 강원은 11일 인천전용축구경기장에서 2018 K리그1(클래식) 16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인천은 1승 6무 8패 승점 9점으로 강등권인 11위에 내려와있다. 지난 주말 후반기 첫 경기에서 디펜딩챔피언 전북과 3-3으로 비기며 분위기가 올라왔다. 최근 10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인천은 이날 강원을 잡고 강등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강원 역시 후반기 첫 승에 목말라있다. 지난 주말 홈경기에서 전남을 홈으로 불러 1-1로 비겼다. 3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이지만 무승부가 2차례 있다. 시즌 초 2위까지 올랐던 기억을 되살려 상위 스플릿 진입을 노리는 강원이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팽팽하다. 통산 17경기에서 8승 2무 7패로 인천이 소폭 앞서있다. 최근 10경기는 5승 1무 4패로 강원이 조금 앞서있다.

인천 |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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