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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M 프로 투어, 오는 13일 결선…젠지 형제팀 등 강호 총 줄동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6.12 15:08:32 | 수정 : 2018.06.12 15:34:10

PUBG 워페어 마스터즈(PWM) 프로 투어가 대망의 결선 무대에 도달했다.

SPOTV GAMES는 오는 13일 오후 6시에 PWM 프로 투어 결선을 생방송 한다고 12일 알렸다. PWM 프로 투어는 PUBG 코리아 리그(PKL)에서 인증받은 최상위 티어 대회다.

지난 6일 펼쳐진 와일드카드 방송에서는 콩두 길리슈트, 액토즈 스타즈 인디고, ITCK-로캣 아머, 팀 클럭스가 최상위 4위 안에 입상, 결선 무대에 오를 마지막 4자리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결승 무대에는 본선에서 수많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들어낸 젠지 블랙과 젠지 골드를 비롯, 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ROG 센추리온, OGN 엔투스 에이스, 파일럿 대회 챔피언 OP.GG 헌터스, 최고 인기팀 클라우드 나인(C9)까지 모두 합류했다.

결선 무대에서는 본선에서 활약한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최대 500점의 어드밴티지 포인트를 전원 차등 지급한다. 본선 1위를 기록한 젠지 블랙은 어드밴티지 포인트 500점과 본선 1위 스쿼드 상금인 300만 원을 추가로 획득했다. 20위를 기록한 팀 클럭스는 65점의 포인트를 보유한 채 결승에 임하게 된다.

1·2라운드는 미라마 맵, 3·4·5라운드는 에란겔 맵에서 3인칭과 1인칭을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게 된다. 결선 종료 후에는 우승팀과 더불어 특별한 MVP를 선정, 각각 ‘고라니 플레이어’, ‘감자 플레이어’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고라니는 차량으로 킬을 낸 선수, 감자는 수류탄으로 킬을 낸 선수를 의미한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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