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2021 마지막 날 '한파 속 출근길'

2021 마지막 날 '한파 속 출근길'

기사승인 2021-12-31 09:36:50 업데이트 2021-12-31 17:35:04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세밑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세밑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역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임형택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MLB 적응 마친 이정후, 3안타 폭발…3할 타율 진입

이정후(26)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및 3안타 경기를 만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타율은 어느덧 3할대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고, 6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