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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봇‘이 조타수 맡았다…해군, 로봇 승조원 실험 첫발 [쿠키포토]
해군이 카이스트와 함께 23일 경남 창원 해군교육사령부 조함훈련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파이봇(PIBOT)’을 함정 타수로 투입하는 국내 최초 로봇 승조원 전투실험을 진행했다. 이번 실험은 육상 시뮬레이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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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7박 11일’ 미국·남미·독일 순방길 오른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 남미 3국, 독일을 차례로 방문하는 7박 11일의 순방길에 오른다. 먼저 샌프란시스코에 들리는 이 대통령은 엔비디아와 오픈AI는 물론 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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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정치의 무기가 되다 [혐오의 낙수②]
정치인의 말은 아래로 흐른다. 국회와 정당에서 반복되는 조롱·비하 표현은 정치권 안의 공방으로 끝나지 않는다. 짧은 글과 영상, 밈의 형태로 온라인에 퍼지고, 청소년의 일상 언어로 흘러내린다. 지난달 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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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는 깎고 다주택은 더 낸다…보유세 차등과세 윤곽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를 실거주 여부와 보유 목적, 주택 가격에 따라 다르게 매기는 방안을 검토한다. 통상적인 1주택을 기준으로 세 부담의 기준선을 정한 뒤 실거주·지방 주택은 깎아주고, 다주택·초고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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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최고위원 후보 8명 확정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진출했다. 최고위원 후보도 14명에서 8명으로 압축되면서 8·17 전당대회 본경선 대진표가 확정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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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10개월간 1만명 정보 유출…“기술적 판단 후 장관 보고”
외교부가 국립외교원 온라인 교육 시스템 해킹 사건과 관련한 보고 지연 논란에 대해 기술적 분석에 따른 불가피한 과정이었다고 해명했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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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몫 상임위원장 6곳 선출…원 구성 막바지, 성평등위만 남아
국민의힘 몫 국회 상임위원장 6명이 선출되면서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후반기 국회가 출범한 지 54일 만이다. 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교육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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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까지 미워하게 하지 말라”…범죄 피해자들이 막아선 보완수사권 폐지
“우리에게는 가해자를 미워할 시간만으로도 부족하다. 범죄 피해자에게 국가를 미워해야 하는 시간까지 주지 않기를 바란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23일 국회에서 검찰 보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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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상실형’ 오세훈…보수 대권 구도 흔드나
헌정사상 첫 5선 광역단체장이 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차기 대권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 1심에서 공직 상실형을 선고받으면서다. 형이 확정되기까지 항소심과 상고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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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의혹’에 갈라진 민주당…김민석·정청래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정치 개입 의혹’을 둘러싼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김 전 총리가 연일 의혹을 제기하며 근거 공개를 예고하자 정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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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K-축구 혁신위, 선거 논의 치중…현장 중심 개혁 청사진 내놔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 중인 ‘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개혁의 출발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위원회의 구성과 논의 방향이 국민적 기대에 부합하는지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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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폭우로 DMZ 지뢰 일부 유실 정황…남북 공유하천 통한 유입 가능성”
최근 북한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비무장지대(DMZ)에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일부가 유실된 정황이 포착돼 군 당국이 우리 지역 유입 가능성을 경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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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7개 상임위원장 후보 확정…국토위 유의동
국민의힘이 2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7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후보를 최종 선출했다.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후보에는 3선 김정재 의원과 경선을 치른 4선 유의동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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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 안 되면 국회도 멈춘다…원구성, ‘플랜B’가 없다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이 23일 마무리될 전망이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 7명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상임위원장 선출이 완료되면 후반기 원구성에는 55일이 걸리게 된다. 법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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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혐오발언, ‘교실의 밈’이 되다 [혐오의 낙수①]
정치인의 말은 아래로 흐른다. 국회와 정당에서 반복되는 조롱·비하 표현은 정치권 안의 공방으로 끝나지 않는다. 짧은 글과 영상, 밈의 형태로 온라인에 퍼지고, 청소년의 일상 언어로 흘러내린다. 지난달 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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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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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 총공세…검찰 판단 직격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사건에서 검찰이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을 기각한 경위를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가 피해자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수사를 막았다고 비판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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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4일부터 美·남미 3개국 순방…이재용·젠슨황과 AI 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를 잇달아 방문하는 11일간의 순방에 나선다. 실리콘밸리에서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나 AI·반도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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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의료개혁 후속조치 본격화…“수가 개편·공공의료 확대 속도”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의대 정원 갈등을 둘러싼 의료개혁이 큰 충돌 없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고 평가하며 지역·필수·공공의료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의료수가 체계 개선과 공공의료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