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 경남·울산 산불 피해 복구 지원
BNK경남은행이 경남·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 규모의 성금과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피해 주민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최대 2000만원)과 특별대출(최대 5억원)을 제공하며 대출 원금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도 지원한다. 또한 구호물품 지원, 이동형 금융서비스 차량 운영 등 긴급 대응에 나서며 중장기적으로 교육·환경 복구 및 소비 촉진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BNK경남은행은 22일 긴급 봉사대를 파견해 피해 주민을 지원했다. ◆BNK경남은행 창동지점, 디지털·시니어 맞춤형 점포로 새 단장 BNK경남... [강종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