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서울대 초청교수, 대학원생 성폭행 시도해 ‘구속 기소’

서울대 초청교수, 대학원생 성폭행 시도해 ‘구속 기소’

기사승인 2016-04-22 10:43:55
[쿠키뉴스=김현섭 기자]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이정현 부장검사)는 대학원생을 성폭행하려다 부상을 입게 한 혐의(강간상해)로 서울대 초청교수 정모(42)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5시쯤 서울 관악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회식을 한 후 서울대 대학원생 A씨와 숙소 쪽으로 걸어가던 중 A씨를 근처 공사장으로 끌고 가 주먹으로 때리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강하게 저항해 현장을 벗어나 성폭행은 미수에 그쳤다.

홍콩의 한 대학 부교수인 정씨는 공동 프로젝트 연구 및 워크숍·세미나 진행 등을 위해 서울대 대학원으로 초청됐다. afero@kukimedia.co.kr 페이스북 fb.com/hyeonseob.kim.56


[쿠키영상] 암컷에게 눈길도 주지 않는 수사자들의 사랑
비키니 입고 섹시미 발산하는 이 시대 할머니들이여~ 외쳐라~ "나이여! 가라!"
[쿠키영상] '투철한 직업정신?' 수몰된 차에서 피해자를 구하며 인터뷰하는 기자"
김현섭 기자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MLB 적응 마친 이정후, 3안타 폭발…3할 타율 진입

이정후(26)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및 3안타 경기를 만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타율은 어느덧 3할대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고, 6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