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에어서울, 다카마쓰‧요나고 ‘편도 총액 4만300원 특가’

에어서울, 다카마쓰‧요나고 ‘편도 총액 4만300원 특가’

기사승인 2018-08-21 16:22:19 업데이트 2018-08-21 16:22:22

에어서울이 22일 오후 2시부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편도 총액 4만300원)만 내면 일본 여행이 가능한 ‘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에어서울의 파격 특가는 계속된다는 의미의 ‘Forever(영원특가)’는 이번에는 일본 다카마쓰와 요나고 노선 증편 기념으로 각 노선당 2000석씩 총 4000매가 오픈된다.

항공운임이 ‘영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된다.

탑승기간은 23일부터 2019년 3월 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탑승기간이 내년 3월까지로 길기 때문에 원하는 여행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이훈 기자 hoon@kukinews.com

이훈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한덕수 “정부 역할 충실히 수행하는데 혼신의 힘 다하겠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관련 “정부는 국민의 삶과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 대행은 4일 서울청사에서 발표한 긴급대국민담화를 통해 “헌정사상 두 번째로 현직 국가원수의 탄핵이라는 불행한 상황이 발생한 것을 무겁게 생각한다”며 “나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국가 안보와 외교에 공백이 없도록 굳건한 안보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