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영화 유령, '눈물바다 된 기자간담회' [쿠키포토]

영화 유령, '눈물바다 된 기자간담회' [쿠키포토]

기사승인 2023-01-11 17:36:59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왼쪽부터)배우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설경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유령'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 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그 안에서 반드시 함정을 뚫고 나가 작전을 성공시켜야 하는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리는 영화다. 오는 18일 개봉.

배우 이하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박소담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박해수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서현우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해영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이하늬, 박소담, 이해영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배우 박소담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해영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임형택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MLB 적응 마친 이정후, 3안타 폭발…3할 타율 진입

이정후(26)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및 3안타 경기를 만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타율은 어느덧 3할대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고, 6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