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아내인 김미경 교수와 성남시 백현동 제6투표소를 찾아 4‧2 재보궐 본투표를 완료했다.
안 의원은 2일 페이스북에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본이고 투표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소중한 권리이자 의무”라며 “주민들이 행사한 소중한 한 표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오늘 하루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4‧2 재보궐 선거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투표 시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여권 등의 신분증이 필요하고 투표 장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의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