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심 잡기’ 돌입한 여야…장병 처우 개선 ‘집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군 장병 휴가 불평등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청년들과 대화를 나눴다. 앞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도 백골 부대를 방문하는 등 청년을 격려하기에 나서면서 여야가 ‘군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청년희망대회 군 장병 휴가 불평등 문제 개선 관련 간담회’를 개최해 병사 휴가에 휴일을 포함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젊은 시절에 정말 소중한 시간을 국가를 위해 보내는 것은... [안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