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료·주류株 코로나19에도 선방…2분기 후 희비 가능성
유수환 기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충격이 음료·주류업종의 타격을 예상했으나 예상 외로 주가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표적인 주류 제조·판매 기업인 하이트진로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LG생활건강, 롯데칠성, 무학, 진로발효 등도 코로나19에도 주가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다만 2분기 이후 실적 추정치는 크게 엇갈리고 있어 향후 주가 흐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코로나19에도 주류·음료株 ‘선방’…규제완화 ‘수혜’코로나19 여파에도 음료·주류업종의 주가는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