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개인회생 완주 청년에게 100만원 지원금 지급
서울시복지재단이 청년 자립토대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단은 올해 1차, 2차 각 5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회생에 완주한 청년들의 경제적 재기와 재도산 예방을 돕는다. 개인회생에 성공한 만19세~39세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 2회, 재무설계, 신용관리 방안 등이 제공된다. 1:1 맞춤형 재무 상담에서는 재무 현황 파악과 진단 및 대안 제시, 피드백도 함께 지원된다. 지원금 사용계획과 실행과제 이행 점검 확인을 통해 자립토대지원금 총 100만 원이 2회에 나눠 지급된다. 신청 ... [이예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