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7시부터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회’에는 한동일, 신수정, 이경숙, 허승연, 김정원 등 세대를 아우르는 5명의 최정상급 솔리스트들이 참여해 릴레이로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곡을 연주한다. 공연은 3시간 반동안 이어지며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KBS 클래식FM은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연 참가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1500명 정도를 초대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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