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내년 참여예산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단계로, 주민참여예산위원(234명)과 시민참여단(2500명)이 전체 500억원 규모 내에서 투표를 통해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올해 총회에는 지난해보다 73% 증가한 총 560개 사업이 상정됐다. 이중 공원 분야가 110개로 가장 많고 건설 분야(89개)가 뒤를 이었다.
최정욱 기자 jw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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