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대구=김덕용 기자]대구구치소(소장 이우용)는 21일 수형자(기결수) 10명으로 올해 2월 구성한 오카리나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날 공연에선 오카리나 연주와 마술 공연 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를 통한 수용자(기결수와 미결수 총칭)들의 인성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우용 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심리적 안정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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