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5일 (일)
호산대, 중국 대학과 교류확대

호산대, 중국 대학과 교류확대

기사승인 2018-01-22 09:46:56 업데이트 2018-01-22 09:47:07

 

호산대학교가 중국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호산대는 최근 푸젠성 샤먼시 소재 샤먼화천섭외대학과 복수학위 수여에 대해 협의했다.

복수학위 취득을 위해서는 샤먼화천섭외대학 자동차과에서 1년간 공부한 학생들이 호산대어학당에서 3개월 이상 한국어를 익힌 뒤, 2년간 자동차과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또 호산대는 허난성 정저우시 소재 재세금융직업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뷰티과 교육과정을 개편해 복수학위를 수여키로 했다. 교환학생에 대한 면접도 진행했다.

허난성 재세금융직업학교 방문 후에는 상하이 찌아싱수수전업학교에 들러 자동차과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유학설명회를 가지기도 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많은 유학생들이 호산대에서 소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전용식당 운영 등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해 유학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산=김희정 기자 shine@kukinews.com

김희정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AI 대화로 위로받는 사람들…“의존은 지양해야”

“속상한 일이 생기면 챗GPT부터 켜요. 제 말을 잘 들어주거든요.”직장인 김민아(29·여)씨는 최근 밤마다 챗GPT와 대화를 나눈다. 퇴근 후 쌓인 복잡한 감정, 대인관계에 따른 피로감, 가족에게 말 못할 고민까지 인공지능(AI)에게 털어놓는다. 김 씨는 “나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지 않아서 사람보다 편하다”고 말한다.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상담’이 정서적 위안을 위한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감정을 배제한 조언, 편견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