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3일 (목)
[대구‧경북 날씨] 한 낮 30도 ‘안팎’…오후부터 소나기

[대구‧경북 날씨] 한 낮 30도 ‘안팎’…오후부터 소나기

기사승인 2020-07-02 07:26:41 업데이트 2020-07-02 07:26:44

[대구경북=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겠다.

일부 내륙지역에는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상에서 남해상으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전 6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봉화 14도, 의성‧영주 16도, 문경‧안동 17도, 구미‧울진‧영덕 19도, 대구‧포항 20도를 보이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은 울진 24도, 영덕‧포항 26도, 영주‧안동‧구미 28도, 봉화‧영천 27도, 안동‧구미 28도, 대구‧의성 29도까지 오르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gd7@kukinews.com

최재용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사랑 먹고 자란 애순이, 그리고 문소리

“보이는 관계는 물론, 보이지 않는 관계까지도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해요. 그 이야기가 작품에도 있고요.” 누군가의 애순이, 배우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를 빌려 감사 인사를 전했다.2일 서울 장충동2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문소리를 만났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장년의 애순 역을 맡았다. 한때 “양배추 달아요” 한 마디를 못했던 문학소녀에서 자식들을 위해 좌판에서 오징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