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0명...백신 접종 이상 사례 203건 신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0명...백신 접종 이상 사례 203건 신고

기사승인 2021-04-26 10:45:53 업데이트 2021-04-26 10:49:53
만 7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1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송파체육문화회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무균 작업대(클린벤치)에서 의료진이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04.01 사진공동취재단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쿠키뉴스] 전미옥 기자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 추가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9명,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추가돼 총 5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9387명(해외유입 8,217명)이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132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17명(치명률 1.52%)이다.

이날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신규 1차 접종자는 6140명으로 총 226만688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67명으로 총 10만490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이날 0시 기준 203건이 보고됐으며 총 1만3609건이다. 203건 중 사망사례는 2건, 아낙필락시스 의심사례는 9건, 나머지는 근육통, 두통 등 경증 사례다. 

romeok@kukinews.com
전미옥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고요한 관저…‘자연인 윤석열’‚ 서초 사저로 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무거운 정적에 휩싸였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질서 유지와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대통령은 헌재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관저에서 TV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