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아침은 쌀쌀…내륙 중심 일교차 10~15도 [날씨]

아침은 쌀쌀…내륙 중심 일교차 10~15도 [날씨]

기사승인 2021-11-02 05:10:02 업데이트 2021-11-02 07:24:53
연합뉴스 제공.
김동운 기자
chobits3095@kukinews.com

[쿠키뉴스] 김동운 기자 = 화요일인 2일은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내륙 지역을 중심으로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2∼5도 낮아져 5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쌀쌀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 북부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가끔 비가 내리고, 강원 중부 동해안 지역에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북부 5㎜ 미만, 강원 중부 동해안 0.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충북은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중부 해상에는 바람이 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chobits3095@kukinews.com
김동운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MLB 적응 마친 이정후, 3안타 폭발…3할 타율 진입

이정후(26)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및 3안타 경기를 만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타율은 어느덧 3할대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고, 6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