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급류수난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의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구조 장비 사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래소방서 구조구급계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급류 사고는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많기 때문에 유사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구조대원의 인명구조능력을 향상시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최광수 기자 anggi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