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광명시, 18일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개최

광명시, 18일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24-10-16 15:35:00
광명시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포스터.   광명시
김태영 기자
ktynews@kukinews.com

경기 광명시에서 오는 18일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이 열린다.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등이 후원하며 시민과 정책이 함께 학습하고 소통하는 평생교육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이다.

행사는 △각 지역의 평생학습 정책 이면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경연’ △학습도시 기관장이 발표하는 평생학습도시 포럼 ‘다시 평생학습 시대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창립 20주년 퍼포먼스 △평생교육사들의 소소한 현장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평생학습의 꽃 학습동아리의 희로애락을 담은 스토리텔링 경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습도시의 기관장이 직접 발표하고 관련 전문가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학습도시 발전을 도모하는 포럼이 주목할 만하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축제는 전국 평생학습도시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두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고요한 관저…‘자연인 윤석열’‚ 서초 사저로 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무거운 정적에 휩싸였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질서 유지와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대통령은 헌재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관저에서 TV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