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5일 (토)
서울시, 3급 국장급 10명 승진…“민생 성과 낸 부서장 고려”

서울시, 3급 국장급 10명 승진…“민생 성과 낸 부서장 고려”

기사승인 2024-12-02 10:28:32
서울시청. 사진=박효상 기자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서울시는 최근 민선 8기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실현해 나갈 3급 국장으로의 승진예정자 10명을 내정했다. 

승진 예정자는 △문혁 예산담당관 △이성은 저출생담당관 △고광현 복지정책과장 △이진구 교통정책과장 △오경희 교육지원정책과장 △조성호 총무과장 △오대중 도로계획과장 △양병현 도시공간전략과장 △남정현 공동주택과장 △명노준 신속통합기획과장이다.

시는 이번 3급 승진 예정자를 포함해 내년 1월1일 국장급 이상 전보 인사를 단행한다.

이동률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저출생, 주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시책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두루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지혜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다 해먹고 싶었던 아이유, 운명처럼 만난 ‘폭싹 속았수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다 해 먹고 싶을 때 다 해 먹고 싶다는 캐릭터가 들어온 거예요. ‘내 운명이다’ 생각했죠.” 해소하고 싶은 바가 있을 때 거짓말처럼 꼭 맞는 작품이 나타나곤 했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도 그랬다. 찌릿함까지 느낄 만큼 기가 막힌 타이밍이었다. 그렇게 배우 겸 가수 아이유는 자타공인 인생캐릭터 애순이를 만나, ‘폭싹 속았수다’ 4막까지 다 해 먹었다.아이유는 2일 서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