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제(RISE)위원회는 지난 14일 전북대를 방문해 전북 RISE위원회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단회에서 김봉문 연구재단 중앙RISE센터장은 최근 지자체 인센티브 평가 의견을 공유했다.
또 김헌영 RISE위원장은 지역과 대학이 공동목표 하에 협력체계하고, 대학이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혁신에 초점을 맞춰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김 센터장은 “전북 RISE위원회가 정책적 취지와 본질에 집중하고, 지역과 대학이 공동목표 하에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재단 RISE위원회는 올 1분기 전국 17개 RISE 위원회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