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경택 안양시의원, 최대호 시장 골프접대 의혹 제기
경기도 안양시의회 음경택(미래통합당) 의원이 최대호 안양시장의 지난해 골프접대 의혹을 제기, 지역사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음 의원은 21일 열린 안양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최 시장은 지난해 4월 21일 일요일 낮 12시 경기도 한 골프장에서 안양시와 위·수탁계약 관계에 있는 업자 한모 대표와 현 정권실세의 친동생인 김모씨 그리고 또 다른 사업가와 골프회동을 했다”며 골프회동 날짜와 시간, 참석자 등에 대해 소상히 밝혔다.음 의원은 이어 “이 자리에서 정권실세의 동생 김모씨... [최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