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추혜선 후보 “안양시는 민주당에 편파적" 주장
제21대 총선 경기 안양동안을 추혜선 정의당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더불어민주당 합동유세에서 범계역 로데오거리 유세차량 진입과 관련 안양시가 편파적인 관권선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추 후보는 “정의당은 지난 9일 동안구청을 방문 오는 12일에 있을 예정인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지원유세를 위해 범계역 로데오거리 차량 출입을 신청했으나 구청 측으로부터 제지당했다”며 “반면에 8일 같은 장소에서 있었던 더불어민주당 합동유세 때는 유세차량 2대가 허가를 받아 출입했으며, 심지어 유세차량 중 1... [최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