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성주군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로 생명을 살려요”

성주군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로 생명을 살려요”

기사승인 2020-06-30 13:47:40 업데이트 2020-06-30 13:47:59

[성주=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은 지난 29일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사랑 숙박업소 1개소(더블유모텔)를 선정해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은 생명사랑 숙박업소에 일산화탄소 감지기 보급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일산화탄소 중독으로부터 자살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숙박업소는 각 객실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하고, 일산화탄소 감지기가 울렸을 경우 대처방법에 따라 119에 신고 및 자살위기자를 발견해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해 안내와 성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gd7@kukinews.com

최재용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고요한 관저…‘자연인 윤석열’‚ 서초 사저로 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무거운 정적에 휩싸였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질서 유지와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대통령은 헌재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관저에서 TV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