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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이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특성화 대학은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건양사이버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선도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1년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 개설 및 운영 방법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전략 ▲SNS 마케팅 및 상세 페이지 제작 ▲라이브커머스 실습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바쁜 일정을 가진 소상공인들을 위해 기존 오프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온라인 콘텐츠를 추가 제작하여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건양사이버대는 현재까지 33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총 8억 30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실전 중심의 교육과정과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 덕분에 가능했다. 올해도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은 오는 3월부터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1개월 단위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