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금)
대전문화재단, 올 예술지원사업 2차공모 26건 선정

대전문화재단, 올 예술지원사업 2차공모 26건 선정

아티언스 대전·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상설공연지원 등 3개 분야

기사승인 2025-04-01 09:13:51
대전문화재단 전경.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대전문화재단은 2025년 예술지원사업 2차 공모 심의 결과 3개 사업에 26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차 공모는 아티언스 대전,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상설공연지원 등 3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해 총 26건(5억2200만원)을 선정했다.

사업별 선정은 △아티언스 대전 1년차 7명(팀) 4200만원, 2년차 9명 9000만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3건 3억3400만원 △상설공연지원 7건 5600만원 등이다.

아티언스 대전에 선정된 예술가는 최대 2년간 과학자와의 협업(멘토링)·작품제작을 지원받게 되며 4월 오리엔테이션과 협력기관 랩투어가 있고 10월에는 2년차 참여예술가들의 창작 결과물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지역오페라단 공연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단체는 지역 내 600석 이상의 전문 공연장에서 그랜드오페라를 선보일 계획이다.

상설공연지원사업에 선정된 7개 단체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1회를 포함해 총 2회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선보이게 된다.
이익훈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고요한 관저…‘자연인 윤석열’‚ 서초 사저로 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무거운 정적에 휩싸였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질서 유지와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윤 대통령은 헌재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관저에서 TV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파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