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해상 어선 화재사고 수습 총력 지원
전북 부안군이 지난 13일 서해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사고에 재난대책본부 및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로 사고 수습에 힘을 쏟고 있다. 부안군은 사고 발생을 접수하고 행정선을 사고 현장에 급파, 정화영 부군수 주재로 긴급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가동을 결정했다. 어선 화재사고 당일 오전 10시 30분 권익현 부안군수를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오전 11시 30분 부안군 변산면 격포 꽃내음센터 1층에 정화영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재난...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