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의대 증원 여파 지속…의대 9명 추가 선발에 합격 포기 속출
의과대학 증원에 정시 합격자 다수가 등록을 포기한 가운데 전국 의대 8곳에서 추가모집으로 9명을 선발한다. 23일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공시한 대학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일반전형 기준 8개 대학 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년 추가모집 인원인 5개교 5명보다 늘었다. 대학별로는 가톨릭관동대 2명, 경북대·단국대 천안캠퍼스·대구가톨릭대·동국대 와이즈캠퍼스·제주대·조선대·충북대 각 1명이다. 추가모집은 수시와 정시모집에서도 결원이 생기면 시... [조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