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4단계) 공업용수도 공급사업 예타 통과
광양(4단계) 공업용수도 공급사업에 2032년까지 총 2128억 원이 투입돼 여수·광양만권 산업단지에 하루 10만6000톤의 공업용수를 추가 공급하게 된다. 전남도는 13일 ‘광양(4단계) 공업용수도 공급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 결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광양(4단계) 공업용수도 공급사업은 환경부 일정에 따라 2026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28년 착공해 취수장 1개소, 도수관로 46㎞(D800∼1100㎜)를 설치하는 등 2032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전남... [신영삼]